하필이면 장마가 시작 되었다는데... 워킹홀리데이

비 오는 거 자체는 참 좋아하는데

그 날씨에 나가서 돌아 다니는 거면 이야기가 좀 다르죠.

어지간히 와야지 이만큼 오면...ㄷㄷㄷ


뭐 하여간 오사카 삼일째 사진입니다.
역시 피로가 안 풀려서 사진도 적지만....




우선 게스트 하우스 근처에 있던 오사카 성입니다.

우리가 사랑해 마지 않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지어서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먹힌
웃긴 역사를 가진 성이죠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뒷 문으로 슬쩍~~들어가 보았습니다.



경치 참 좋네요.
누가 만들었던 저희야 즐기면 되죠.
그것도 돈 안쓰고 가볍게~


여기는 대포(?)거치대.
긍데 적병이 당시 도요토미가 있던 오사카 성까지 오면 게임 끝난거 아닌지 모르겠네요.


오사카성
새로 지었고...
들어가는데 6백엔이라 그 돈으로 맛난 걸 사먹겠다는 일념하에 주변만 빙글빙글 돌아다녔습니다.ㅋ


오사카 성에서 난바역에 있는 상점가로.
저 유명한 구리코 아저씨네요.

이게 쿠이타오레 인형.
먹다가 쓰러지라는 뜻인데..
생각 보다 작아서 깜짝 놀랐습니다. ㅎ

올 5월 초에 개장한 오사카 스테이션.
더 높은 곳에서 찍은 사진도 있는데....못 찾겠네요.
분명히 넣어 뒀는데
나중에 찾으면 다시 올릴께요.
총 14층이었나....하여간에 잘 지었는데
설계미스가 있는 건물입니다.
오시면 뭐가 잘 못 되었늕지 한 번 찾아보세요.
이 사진에는 안 나와 있습니다. ㅎㅎㅎ



에그그~~점점 체력적으로 힘드네요.
오늘은 비지니스 호텔에서 잠시 쉬고 있겠습니다.


나라 다녀 왔는데 거기 사진은 내일이나.....모레나.....음...


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~

바닥난 체력으로 오사카를 돌아보자. 워킹홀리데이

야행버스를 타고 오사카에 왔더니 죽겠네요.

3일 지난 지금도 온 몸이 아파요.(그건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겠지....)

여러분은 싸다고 마구 타지 마세요...



그럼 사진 좀 올리고...

오늘은 일찍 쉬겠습니다.


요새는 늘 그렇군요.

내일 하고 모레 체력 회복 해서 돌아올께요.










좋은 날씨와 무서운 광경....ㄷㄷㄷ



그냥 아무 생각 없이 전철을 타고
유니버셜 스타디오로.

입구도 찍었고...
입장료 6천엔....

입구 잘 봤습니다.


그럼 안녕.




이번엔 통천각 쪽으로



여긴 쿠시카츠(돼지 고기 튀김 꼬치)가 유명한 곳 입니다.




배고픈 저는 아무 가게나 일단 들어가서

소스


한 번만 찍어 드세요.
입 댄거 다시 찍으면 혼납니다~


메인 디쉬~

정말 맛이었습니다.
하나에 90엔.


이번엔 쿠시카츠 3개에


생맥주 포함 해서 5백엔 세트로 먹고 나왔습니다.

아 체력회복 조금 했어요~~~






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릴께요.

자러 갑니다~~~







순간이동!!! 슉!!! 워킹홀리데이


나가사키에서 하루만에 오사카로.


야행 버스 타고 왔더니 죽겠군요.

사진은 내일부터 찍어서 올릴께요.




여러분 왠지 저는 나가사키 외의 장소로 가면 비가 오는 군요.

이번 주 내내 온답니다. 아흐흐흐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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